씩씩이가 옴으로 본좌는 살찐이의 방법에서 벗어났소 내손은 이제 치유되고 있소 대신 살찐과 씩씩은 대부분을 싸우면서 지내고 있소 그러나 역시 숫넘에게 암넘은 못당하는 것 같소 녀석들이 문짝과 벽지들을 긁어대고 있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