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려고 드러누웠다가 도저히 잠이 안오는구료.. 맨날 새벽 3~4시에 자다가 10시에 드러누우니.. 잠이 오겠쏘??? 나옹엄니 리플에.. 케둑케둑.. 토토가 걱정도 많고 생각도 많아 보인다고 하는구료.. 그건 생각없는 깜도리와 함께 있기 때문에 그렇소.. 케케케케 사실은 토토는 조금 내숭이오.. 아니 많이 내숭이오.. 그건 나만이 알수 있쏘. (어쩌라는거지?? 쿨룩 -_-;;) 그리고 나옹엄니 다시한번 고맙소.. 토토가 쿠숀과 사랑에 빠졌다오.. 지금도 쿠숀위에서 자고 있쏘.. 하트 베개도 좋아한다오.. 양 다리 사이에 끼고 잔다오.. data-nummark="1" zoom-number=0 > 아우~웅(표정이 좀 햏햏 하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보시오.. 조금 고민에 빠진듯한 표정이오... 하지만.. 곧.. data-nummark="3" zoom-number=2 > 화들짝 놀라 깨더니 침을 닦고  저런 표정을 짓소.. 햏햏 =_=;; data-nummark="4" zoom-number=3 > 귀엽지 않소?? 햏햏~ data-nummark="5" zoom-number=4 > 깜도리가 유혹하고 있소. 둘째로 깜도리 들이고 더 이상 예전에 토토만 있을때 간절히 둘째를 원했던것처럼 그런게 싹 없어졌었는데.. 오늘 고담이네 둘째 보니깐 괜히 내가 부럽부럽부럽부럽다오.. 흙흙 세째의 압박이오?? 쿨룩.. 나도 그런 섭섭한 눈을 지닌 애기를 들이고 싶소.. 쿨룩.. 갑자기 내복이가 보고싶소.. 내복이 사진을 보고와야겠소.. 잠도 안오고 심심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