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최 자야헌다 자야헌다 최면을 걸어도 잠이 안오오.. 괜히 밤이 되면 사람이 감상적이게 되오.. 토토가 우리집에 첨 왔을때의 사진이 당최 어데로 갔는지 원본들을 찾을수가 없소.. ㅠ.ㅠ 하지만 깜도리의 사진들은 다 살아있소!! 우켈켈켈~~~~ 니나노오~♬ =_=; 토토때 초기에는 한동안 카메라를 산지 얼마 안되어서 사진들도 다 후졌다오.. 깜도리때는 그나마 상태가 좋소.. 케케케 깜도리 추억 되돌리기요. data-nummark="1" zoom-number=0 > 햏햏 오방 작소~ 1키로도 안되었쏘 얼굴은 지금의 반이었쏘.. 눈도 반 코도 반 입도 반. data-nummark="2" zoom-number=1 > 코 위에 이상한 딱지가 피부병이 아닐까 걱정했는데.. 그거슨 때꾹물이였소.. 허허 =_=;;;; 너무 애기구 그래서 목욕은 못 시키고 이틀정도 따땃한 물로 닦아줬더니 없어지더구료.. 케케케 이눔아 이 꼬질한 눔아~ data-nummark="3" zoom-number=2 > 카메라를 보고 댑따 신기해 하고 있소.. 이때는 정말 카메라를 들이대면 땡끌땡글 눈을 떠서 신기하게 쳐다보곤 했소... data-nummark="4" zoom-number=3 > 첫날부터 이러고 잤쏘.. 허허 =_=;;;;;;;;; 이 사진은 정말 내가 좋아하는 사진이라오.. 이때부터 약간 아방끼가 보이지 않소 ^^ 깜도리 보는것과 달리 매우 또릿또릿 하다오. 햏햏 나름대로 생각이 있는 녀석이란 말이오!! 버럭버럭 이불에 실례한적도 단 한번도 없단 말이오!! 케케케케케 지금 생각해보니 깜도리는 참 햏햏한 고양이인것 같소.. 토토와 달리 자기가 노력해서 우리집에서 자기만의 자리를 만들었다오.. 자기가 노력해서 사람들의 사랑을 차지했소.. 깜도리 좋아해주시는분들 정말 고맙소. 나는 아즉도 다른 사람들이 깜도리 좋아요 그러면 왠지 기분이 햏햏 하오.. 그나저나 깜도리 완전 용되지 않았쏘?? 케케케케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