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앞에서 나만 나오면 다리에 부비고 냥냥대는데

딱봐도 집고양인데 왜 이 새벽에 밖에서 떨고있지 ㅠㅠ


우유 부어줬는데 잘 먹는거 같더니 남기고,천하장사 소시지라도 줬더니 그것도 잘 먹다가 계속 주니까 질린것 같음

내가 데려갈 형편은 안되는데 어쩌면 좋냐 엉헝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