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끄럽다고 더럽다고 하는데
시끄러운건 보통 배고픈아이들이랑 원래 그자리에서 살던 냥이들이랑 영역분쟁일 경우랑
발정기일텐데

첫번째 경우는 조금 신경써서 밥을 더 주면 자연스럽게 해결될 일이고
발정기 경우는 힘들지만 어쩌겠니 꾸준한 구청민원 안되면 조금 돈이 들더라도 중성화수술을 직접 신청하는것도 방법이야
아니면 이기회에 집사가 되서 살아보는것도 하나의 축복일 수도 있겠고

나이대가 어려서 혐오의 대상으로 보는거같아서 안타깝네
사람이면 배려하면서 살아야 할텐데
어째서 자기만 편하려고 동물폭행을 당당하게 말하며, 자기가 옳다며 인신공격을 하는걸까? 모르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