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내염냥한테 좋은 캔 뭐가 있는지 알려줘 길냥이고 세마리가 다 구내염이라 캔 적당한걸로 알려줄수 있을까
댓글 14
항생제는 아니지만 건더기 없는 무스 타입 먹이더라.
아리앤(59.17)2018-09-12 12:47:00
무슨 캔있다도 하던데 그거 갈아서 먹인다고 해서
익명(221.155)2018-09-12 12:50:00
무스캔타입이나 츄르 - dc App
앙꼬네(anggonereki4000)2018-09-12 13:32:00
내가 돌보는 애들은 요새 상태 좀 나아서 사조 옵티부스트 먹이고 있어. 구내염에 좋은 캔이래. 싸고 양이 많아서 좋음. (쿠팡에서 싸게 팔아)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39:00
쿠팡에서 24개들이 두 개 사면 삼만원 정도로 살 수 있음. 입 아픈 정도와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주면 좋지 않을까? 나는 무스타입 캔은 너무 비싸서 이만원 정도 하는 핸드블랜더로 캔이랑 사료에 물 넣고 갈아서 죽처럼 난들어 줬었어.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41:00
이렇게 저렇게 많이 줘 봤어. 태비토퍼 닭가슴살, 물에 불린 사료, 옵티부스트 캔, 옵티부스트 캔을 수저로 으깨고 물 넣어서 넘어가기 쉽게 해서 주기, 캔이나 사료 물 넣고 갈아서 죽으로 해서 주기, 이렇게 만든 죽에 옵티부스트 캔 수저로 으깨서 섞어주기 등등...수저로 으깨고 물 탄 옵티부스트에 사료 조금 넣어서 불려주기(이건 경제적 이유로...캔 비싸다ㅠㅜ)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45:00
핸드블랜더 사용이 가능한 건 우리집 현관 앞에서 주기 때문에 바로 갈아서 줄 수 있어서이고 밥 주는 곳과 집이 멀면 시간상의 문제로 못 해줬을지도 모르겠어.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쓸 수 있는 돈과 시간의 여유 안에서 적절하게 주는 것 같아. 부담이 되는 순간 오래 하기가 너무 힘든 듯...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47:00
유산균이랑 비오틴이랑 오메가3 타우린 구내염에 좋다는 락토페린도 주고 있는데 역시 이건 보조적인 것이고 항생제 줄 때 가장 상태호전이 빠르더라..근데 인터넷으로 구할 수 없고 동물병원이나 약국까지 가야 하고 동물병원은 비싸서 좀 부담스럽긴 해. 우리 동네는 진료비+세 마리 고양이 항생제 2주분에 5만원 조금 넘게 나왔던 것 같아.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51:00
내 생각에는 일단 물이랑 밥을 충분히 주는 게 야옹이한테 제일 중요할 것 같고, 가능하면 항생제나 영양제 등을 주는 게 그 다음인 것 같아. 상태가 악화되면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난 경제적 시간적 문제로 건강관리를 늘 완벽하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가능하면 물이나 밥은 빠지지 않고 챙겨주려고 하고 있어.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3:55:00
세 마리가 다 구내염이라니 가엾네...너도 힘들겠다. 난 귀엽고 가엾고 해서 시작했는데, 밥 주는 과정이 오래되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이제는 쟤네 죽지 말라고 챙기는 의무감 단계로 넘어갔어. 물론 정은 있지만...다른 존재를 책임감을 가지고 돌보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내 생활과 조화시키는 것도...너도 힘 내. - dc App
항생제(qqduk)2018-09-12 14:02:00
난 ㅑ돈과 시간 없을 때는 항생제 필요해도 못 사줄 때가 있고, 영양제는 돈 여유가 있을 때 사뇠던 거 남아서 주고 있는데 떨어지면 다시 살 수 있을지 모르겠고, 구충도 못해주고 있고 애들은 아파고 빌빌거리지 죄책감 들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너도 이런저런 생각 많이 들 것 같은데 그냥 할 수 있을 만큼 해 줘. 너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해라 - dc App
항생제는 아니지만 건더기 없는 무스 타입 먹이더라.
무슨 캔있다도 하던데 그거 갈아서 먹인다고 해서
무스캔타입이나 츄르 - dc App
내가 돌보는 애들은 요새 상태 좀 나아서 사조 옵티부스트 먹이고 있어. 구내염에 좋은 캔이래. 싸고 양이 많아서 좋음. (쿠팡에서 싸게 팔아) - dc App
쿠팡에서 24개들이 두 개 사면 삼만원 정도로 살 수 있음. 입 아픈 정도와 경제사정을 고려해서 주면 좋지 않을까? 나는 무스타입 캔은 너무 비싸서 이만원 정도 하는 핸드블랜더로 캔이랑 사료에 물 넣고 갈아서 죽처럼 난들어 줬었어. - dc App
이렇게 저렇게 많이 줘 봤어. 태비토퍼 닭가슴살, 물에 불린 사료, 옵티부스트 캔, 옵티부스트 캔을 수저로 으깨고 물 넣어서 넘어가기 쉽게 해서 주기, 캔이나 사료 물 넣고 갈아서 죽으로 해서 주기, 이렇게 만든 죽에 옵티부스트 캔 수저로 으깨서 섞어주기 등등...수저로 으깨고 물 탄 옵티부스트에 사료 조금 넣어서 불려주기(이건 경제적 이유로...캔 비싸다ㅠㅜ) - dc App
핸드블랜더 사용이 가능한 건 우리집 현관 앞에서 주기 때문에 바로 갈아서 줄 수 있어서이고 밥 주는 곳과 집이 멀면 시간상의 문제로 못 해줬을지도 모르겠어. 가장 중요한 건 내가 쓸 수 있는 돈과 시간의 여유 안에서 적절하게 주는 것 같아. 부담이 되는 순간 오래 하기가 너무 힘든 듯... - dc App
유산균이랑 비오틴이랑 오메가3 타우린 구내염에 좋다는 락토페린도 주고 있는데 역시 이건 보조적인 것이고 항생제 줄 때 가장 상태호전이 빠르더라..근데 인터넷으로 구할 수 없고 동물병원이나 약국까지 가야 하고 동물병원은 비싸서 좀 부담스럽긴 해. 우리 동네는 진료비+세 마리 고양이 항생제 2주분에 5만원 조금 넘게 나왔던 것 같아. - dc App
내 생각에는 일단 물이랑 밥을 충분히 주는 게 야옹이한테 제일 중요할 것 같고, 가능하면 항생제나 영양제 등을 주는 게 그 다음인 것 같아. 상태가 악화되면 항생제가 꼭 필요한 경우가 있기는 하지만...난 경제적 시간적 문제로 건강관리를 늘 완벽하게 해주지는 못하지만 가능하면 물이나 밥은 빠지지 않고 챙겨주려고 하고 있어. - dc App
세 마리가 다 구내염이라니 가엾네...너도 힘들겠다. 난 귀엽고 가엾고 해서 시작했는데, 밥 주는 과정이 오래되면서 정신적 신체적으로 힘들기도 하고 이제는 쟤네 죽지 말라고 챙기는 의무감 단계로 넘어갔어. 물론 정은 있지만...다른 존재를 책임감을 가지고 돌보는 게 쉬운 일이 아닌 것 같아...내 생활과 조화시키는 것도...너도 힘 내. - dc App
난 ㅑ돈과 시간 없을 때는 항생제 필요해도 못 사줄 때가 있고, 영양제는 돈 여유가 있을 때 사뇠던 거 남아서 주고 있는데 떨어지면 다시 살 수 있을지 모르겠고, 구충도 못해주고 있고 애들은 아파고 빌빌거리지 죄책감 들어서 스트레스 많이 받았어. 너도 이런저런 생각 많이 들 것 같은데 그냥 할 수 있을 만큼 해 줘. 너도 스트레스 받지 말고 건강해라 - dc App
ㄴ댓글 고마워 여기 동약이 가까와서 항생제 사는 거 편해..구내염에 걸려서 1주일째 안보이다가 어제 봤는데 몰골이 넘 비참하더라구 비쩍말라서 뼈만 남음..암튼 댓 참고할게..근데 서울이면 클라벳500.100개 삼만원이면 살수 있대..마포쪽이라고 하던데 알아보고 사..여긴 1알 천원이라 부담되더라구
http://anipharm.net/fboard/41727
나도
옵티원부스트 캔에 클라벳 쓰까주는데 이 동약은 건대수의대앞이라 그런지 동물약 취급도 많이하고 뭣보다 약사가 엄청 친절하고 잘 알려주거든! 우편처방은 불법이겠지만 여기도 클라벳 500원밖에 안하던데 자주 물어보면 좋을 듯~
https://m.blog.naver.com/PostList.nhn?blogId=misungp77¤tPage=1
블로그도
있는데 최근 글 보면 펜벤다졸 구충제도 품절 풀린 듯하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