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궁금한점입니다


왜 밖에다 냄새나는 사료만 방치하면서 '돌본다'라고 포장하시는거죠?


집 안에서 간식도 주고 장난감도 주고 병관리도 해주면서


밤낮으로 따듯하고 안전하게 살게 해주는것이


돌본다라는 의미에 더 근접하지 않나요?



분명 밖에서 이른바 '캣맘행위'를 하는것은


의도치않은 피해자가 발생할수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집에서 키우면 근본적으로 피해자라는게 있을수 없습니다


자연스럽게 길고양이를 욕하는 사람은 없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아무도 피해를 보지않고 길고양이란게 있지도 않을테니까요



여건이 안된다라는분이 계시는데


그것은 다른 주민에게 피해가 가는 것은 감수한다


이걸 전제로 합니다


그들은 그러면서 길고양이를 혐오하는 사람들에 대해서는 비인륜적이다라며 욕하고 손가락질합니다


과연 누가 잘못하고있는것인지 곰곰히 생각해보시고


제발 길고양이를 키우고 싶다 하시면 집에서 키워주시길 바라겠습니다


그편이 길고양이의 안정적이고 오랜 수명을 보장해줄수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