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태어날때부터 펠렛 썼는데 딱히 화장실 못 가거나 하는건 없었음
엄빠도 평생 펠렛 썼고.. 태어났을 때 부터 펠렛이나 두부모래 썼으면 괜찮은거 아냐?
나중에라도 문제 생기나ㄷㄷ
진짜 잘 쓰는 경우도 있는데 거의 모든 고양이들이 꾹 참고 쓰다가 어느날 한방에 터져서 그럼 이불에 싼다거나 참다참다 방광염걸린다거나 - dc App
벤토로 바꿔봐. 오줌 싸는 양부터 다름....
ㅇㅇㅇㅇ 원래 두부 쓰던 애들도 옆에 벤토 놔주면 봉인 풀고 2배로 싼다던데 - dc App
배변에 문제 생기는 냥이의 거의 대부분이 모래문제임. 나머지는 발정. 백에 하나가 다른 기타 문제. 문제는 배변 실수 없다가 덜컥 병 나 버리는거. 고양이들은 아픈거 티를 안내니 일단 한 번 걸리고 나면 반복되고 고질병이 되고 신장 문제로까지 커질 수 있다는거.
두개 같이놔주고 고양이한테 선택을 하게 해주는게 제일 좋다더라 진짜 드문 경우로 벤토를 안좋아하는 애들이 있긴 하다고..
벤토를 싫어하는 경우도 보면 모래 입자가 커서 밟는 느낌이 별로인 모래인 경우가 많아. 보통 입자의 모래를 두면 거의 백프로 벤토 씀.
모래로 바꿔보면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 수 있다함ㅇㅇ - dc App
애들 존나참다참다싸는거 - dc App
진짜 잘 쓰는 경우도 있는데 거의 모든 고양이들이 꾹 참고 쓰다가 어느날 한방에 터져서 그럼 이불에 싼다거나 참다참다 방광염걸린다거나 - dc App
벤토로 바꿔봐. 오줌 싸는 양부터 다름....
ㅇㅇㅇㅇ 원래 두부 쓰던 애들도 옆에 벤토 놔주면 봉인 풀고 2배로 싼다던데 - dc App
배변에 문제 생기는 냥이의 거의 대부분이 모래문제임. 나머지는 발정. 백에 하나가 다른 기타 문제. 문제는 배변 실수 없다가 덜컥 병 나 버리는거. 고양이들은 아픈거 티를 안내니 일단 한 번 걸리고 나면 반복되고 고질병이 되고 신장 문제로까지 커질 수 있다는거.
두개 같이놔주고 고양이한테 선택을 하게 해주는게 제일 좋다더라 진짜 드문 경우로 벤토를 안좋아하는 애들이 있긴 하다고..
벤토를 싫어하는 경우도 보면 모래 입자가 커서 밟는 느낌이 별로인 모래인 경우가 많아. 보통 입자의 모래를 두면 거의 백프로 벤토 씀.
모래로 바꿔보면 그동안 얼마나 참았는지 알 수 있다함ㅇㅇ - dc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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