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꾸냥이 어릴적 사진도 올려봅니다. ^^ 태어난지 보름도 안되서 어미에게 버림을 받았었죠. 첫번째 사진 세장은 처음 데려온 날 찍은 사진입니다. 두번째 사진 보시면 집에와서 처음으로 화장실 사용하던 장면이랍니다. 꼬리에 힘들어간거 보이시죠? 저러고 부르르 한번 떨더니 덩 한덩어리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