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젤 애교많던 딩크..아기때 이름은 이뿐이~ 였지요..
ㅜ_ㅜ 여자애처럼 생겼었는데 숫넘이었다는...
↑ 어릴때부터 황야의 무법자였던 고담이..(아명:배트캣)
↑ 덤덤한 성격의 여유있는 스타일 아즈라엘 (아명:호랭이)
↑ 소심하고 겁많지만 참 착한 보리 (아명: 바둑이)
음...나옹이가 저한테 여러가지 추억을 만들어 주었군요...
지금은 훌쩍 커버렸지만..
아가들 사진과 소식을 자주 볼수 있다는게 넘 감사합니다..
엘리님,가가멜님,아가야옹님...모두 아따 거시기 허요...
저도 나비 어렸을때 사진이 전혀 없어요 디카는 있었지만 케이블이 없어서 디카 손도 안댔었거든요...정말 후회되죠
도대체 이글은 몇시에 올라온 것이여? 내가 8시에 일어났구만...새벽에 일어났음에도 불구하고..일등을 놓쳤군 ㅡㅡ;
??
아따 거시기 허요...=내 아를 나도 -ㅅ-;
으따, 참말로 거시기허요오오!
다 그댁아가들이었소;;? 거시기하오;
설 사람들도 거시기하다는 말을 아나요?? 후후후 아침부터 참 웃엇습니다...헤헤헤
거시기 라는 것이 사투리가 아닌 표준말이라고 들었오..아햏햏
애고, 귀여워라~~~ ^_^;
나도 코찔찔이 사진 올리고 싶소.
울 고담이에게도 저런 시절이...... 즈그 엄니랑 형제들만 알아보믄 참 좋았을터인데..
몇살이고? ----> 너 참 예쁘구나...in 경상도
본좌 광주 사는데 전라도 사투리가 나오니 재밌구려~ 기분좋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