쥐가.... 피의 등에다...ddr을 했다오...(남자들끼리 하는 자세...루..) 그런 모습을 보고 충격먹었소.. 놀다말고 이상한 동작을 하는걸 보고 설마설마했는데....피의 등이 약간 축축하오! (게다가 쥐의 땅콩은 으헉 이렇게 커질수가 =_=;;;) 피는 숫놈이란 말이요!! 스프레이도 울지도 않는 쥐가...왜 저러는 것이요? 발정난것이오? 그냥 장난이오? 아아아 심란하구려 (어른이 된 자식을 인정치못하는 부모마음이랄까...으..정작 피는 아무렇지도 않은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