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개월 전 사진이네요. 분양받은지 한달쯤 되었을 때, 요건 바로 어제 잠 깨웠다고 째려보는... 뭐 지금도 여전히 어리긴 마찬기지오. 또 밥달라고 난리요. 코에 나 있는 점의 크기에 주목해 주시오. 어렸을땐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커가면서 날로 커지고 있소. 속았소. 오서방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