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건 바로 어제 잠 깨웠다고 째려보는... 뭐 지금도 여전히 어리긴 마찬기지오. 또 밥달라고 난리요.
코에 나 있는 점의 크기에 주목해 주시오.
어렸을땐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커가면서 날로 커지고 있소. 속았소.
오서방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오.
요건 바로 어제 잠 깨웠다고 째려보는... 뭐 지금도 여전히 어리긴 마찬기지오. 또 밥달라고 난리요.
코에 나 있는 점의 크기에 주목해 주시오.
어렸을땐 거의 보이지 않았는데 커가면서 날로 커지고 있소. 속았소.
오서방이 되지 않을까 심히 걱정되오.
오 처음 사진은 너무나 귀엽구료..둘째사진은 장난시렵게 나온게..난 어느 애들이든 저 포즈로 쳐다보면 도데체 꼭 끌어안지안을수가 없다는..
안아보고싶소.........ㅎㅎㅎㅎ
으흐흐흐..코의 점을 떼어서 내 코에 붙이고 잡소....헐헐헐
오~ 너무나 앙증맞소!!
짭짭이는 미소녀 양이...아햏햏
코점이도 이뿌오..오서방이면 어떻소...햏자 아가잖소..ㅠ.ㅠ
두번쨰 사진 너무 귀엽군요. 저런눈으로 쳐다보면 하던일도 못할듯;;
저때가 미소녀시절이었소? 짭짭이 보면 보리가 생각나오. 둘다 느므느므 이뿌오~~~
아이라인이 무척 진하네요.. 알아주는 미묘가 될듯.. 코옆에 점은 오서방점이 아니고 고소영이나 이승연의 점쯤?? 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