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1일 길에서 업어온 아이라오. 손바닥만한 크기인데다 못먹어서 뼈가 만져졌다오 지금은 넘쳐나는 뱃살을 감당못하게 되었소 zoom-number=0 > 오드아이 광선빔이오~ 이런 아해있으면 쎄워보시구료.. 위에 사진은 흑발변녀님께서 찍어주셨습니다. 땡스
느므이쁘오 나주시오
우리 엣지만큼 이뿌오- 언제 엣지랑 미링이나 합시다-
푸이님. 탐내지마시옷! -_-+/ 븨븨엄마-엣지가 숫냥이오? 토리는 6개월이 되었소만..아직 내눈에는 마냥 애기같아보이오..엄마들 심정을 이해하겠더이다. 다른냥이들 모아서 3:3 미링해봅시당
머야 이거? 진짜 귀엽잖아.
진짜 너무 귀엽다!
이곳에 인형을 쌔우시면 안됩니다~~~~
공구할까요 -_-;; 주의사항:사랑스럽게 혀로 낼름낼름한뒤 물렁한 살을 아그작 씹어먹소! 자는사이에 방법당할지 모르오..-ㅁ-
리..리봉이 느므 어울리오...-0-
어찌하여 우리 동네에는 길 잃은 냥이 한마리 없는 것이오.. 아프오.. 미링해서 아가 낳거든 한마리쯤 분양해줄수 없소..?
와... 밑에 사진, 눈이 너무너무 오묘하게 나왔네요. 자개로 만든 눈 같아요~
둘째가 발정이 온듯하오..어제밤부터 울기시작하더니..벽에 달라붙고 안절부절못하는것이....큰일이오..원룸이 방음이 안된다오..옆집에서 신고들어가면 ..쫓겨날지도 모르오 ㅠㅜ
흠... 누군지 얼굴 좀 쌔워주세요, 동기님...=.= 근데 냥이 넘 이뿌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