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bed width="300" height="45" src="http://pds42.cafe.daum.net/original/6/cafe/2008/06/25/00/53/486118796e8f6&token=20080625&.mp3" type="audio/mpeg">
발무뉘와 모자를 쒸우고 사진을 찍을 정도로 가만히 있는 아이면 찌요인듯
졸졸졸 쫒아다니다 내 발치나 모니터 앞이나 내가 앉은 의자 엉덩이 뒤 좁은공간에
자리잡고 사는 산도
처음보거나 자주 않보는 낯 선 사람도 좋아하는 휴머니스트 산도
오늘 케이블 뉴스 방송을 보다
성탄 메시지와 함께 언급된 싯귀가 마음에 와닿아 같이 나누고자 퍼왔습니다
그 겨울의 시/박노해
문풍지 우는 겨울밤이면
윗목 물그릇에 살얼음이
어는데
할머니는 이불 속에서
어린 나를 품에 안고
몇 번이고 혼잣말로 중얼거리네
오늘 밤 장터의 거지들은 괜찮을랑가
소금창고 옆 문둥이는 얼어 죽지
않을랑가
뒷산에 노루 토끼들은 굶어 죽지 않을랑가
아 나는 지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시낭송을 들으며 잠이 들곤했었네
찬바람아 잠들어라
해야 해야 어서 떠라
한겨울 얇은 이불에도 추운 줄 모르고
왠지 슬픈 노래 속에 눈물을 훔치다가
눈산의 새끼노루처럼 잠이 들곤 했었네
같이 나누고 같이 손을 잡고 힘듬을 극복하는 2019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하는 냥갤러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메리 크리스마스
너무 오랜만이시네요 제가 냥겔 오랜 눈팅 유령인데 올드멤버 넘나 반가워요ㅠ 자주 좀 와주세요
크리스마스 좋네요 오랜만에 소식도 듣게 되고ㅎㅎ따뜻한 성탄 되시길 바랍니다~ - dc App
애기씨 발 이게 떠오르네요.
음식 테러리스트! 세모에 행복하시라는
찌요랑 애기씨는...... 암튼 반가워요 음식 테러 사진도 ㅎㅎ
오랜만이여라 애기씨...발 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피자집 하나
오랜만 입니다. 가족 모두 건강!
메리 크리스마스 내년에는 모두 조금 더 나아지기를
아이고 오랜만이네 애기씨 찌요 산도 ㅎㅎ 애기들 이름도 가물가물 ㅋ 메리 클쑤마쓰~
엌 메리 클스마스~! 왕따님 찌요 애기씨 황소개구리같던 산도 ㅎㅎ 모두들 무탈하고 건강한 내년 되시길 기원합니다^^며칠전엔 트완다햏도 다녀가셨어요. 나도 사진정리해서 조만간 글 올려야지...
문베충새끼노
재앙스럽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