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 회사에 경비실 아재가 주운 고양이인데
갈곳없는 냥이 같다고해서 데려옴
키우려고 한건 아니고 집사 찾아줄려고 데려왔는데
가족들 다 냥이를 시러해서 결국 다음날 회사로 돌아감
지금이었으면 무조건 키웠을텐데
왜 그때는 냥이의 커여움을 몰랐을까 ㅜㅜ
갈곳없는 냥이 같다고해서 데려옴
키우려고 한건 아니고 집사 찾아줄려고 데려왔는데
가족들 다 냥이를 시러해서 결국 다음날 회사로 돌아감
지금이었으면 무조건 키웠을텐데
왜 그때는 냥이의 커여움을 몰랐을까 ㅜㅜ
그때는 가족들 품에 있어서 외롭지 않았구나
아부지가 넘 인정많고 좋은시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