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L 내외의, 거름망 없는 음식물 쓰레기통을 하나 준비하세요.
스텐 제품이 1만원대로 오래 쓰기 좋습니다.
여기에 비닐봉지 2L짜리를 끼우시구요 (손잡이가 없는 속지 봉투 1000매에 4천원 정도 합니다)
아침 저녁으로 감자와 맛동산을 담습니다.
1묘 기준 가득차기까지 3~4일정도 걸립니다.
뚜껑을 덮어 배란다에 보관하면 냄새가 전혀 나지 않습니다.
봉지가 가득 찼다면 그대로 빼서 두어번 묶습니다.
그리고 뚜껑있는 종량제 쓰레기통에 옮깁니다.
이 역시 배란다에서 보관합니다.
10L 기준으로 한달에 두번정도 비우는 것 같네요.
봉지를 묶음으로 냄새가 한번 차단되고
종량제 쓰레기통 뚜껑에서 다시 한번 차단되니
냄새도 잡고 따로 잔손 가는 것 없이 버리기 쉽습니다.
속지에 싸서 처리하면 굳이 값비싼 애완동물용 배변쓰레기통을 사용하거나
기저귀 쓰레기통을 쓸 필요가 없습니다.
싸는 족족 창문 넘어로 버리고 있습니다 누군가는 치우겠죠
와...
걍 어그로인듯 이건 그랫다간 경비아저씨한테 오지게처맞겟지
근데 이건 다 겨울철이라 가능한얘기임 ㅋㅋㅋ 여름이였으면 백날 두세번묶고 뚜껑닫아도 그 냄새가 틈으로 다 나옴ㅋㅋ 아니면 쓰레기통여는순간 냄새오짐 ㅋㅋㅋ 그래서 내 솔루션은 : 미니 투명봉지에 치울때마다 담아서 묶고 창틀에 검정봉다리에 넣어서 3일 보관, (인간 화장실에 창문이있다면 거기 창틀이 딱임.) 그러고 3일마다 검정봉다리 종량제에 넣어서 버림.
일반 비닐봉투에 넣고 냥이똥 냄새안나는 봉투(조금 비싸지만 진짜 냄새안남)에 넣어 이중으로 싼후에 뚜껑있는 쓰레기통에 보관. 3일에 한번 버리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