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몸에 머가 좀 생겨서 떼내고 치료도 잘 받았는데
수술하고 일년까지는 멀쩡하다고 다시 일년뒤에 오래서 오늘 갔다왔는디..
큰건아니고 짜그마하게 머가 또 생겼다고
또 치료해야될수도 있다 그러는데 하 개우울..
보면 의사는 꼭 최악의 시나리오만 말하자나..
맨 첨에 수술전에 암일수도 잇대서 진짜 멘탈 개털렷엇는데..
간호사가 따라나와서 결과 괜찮다고 그러긴햇는디
위로가 안됨 ㅠㅠ
혼자 차에서 꺼이꺼이 하다 집왔는데 개 침울하넹..
하 내 유리멘탈 와장창..
치즈우울해하니까 고만 찔찔해야겟당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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