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우디에서 지내고 있는데
길가다 만나는 고양이의 70% 이상이 사람이 만져도 도망을 안 침.
그래서 혹시나 싶어 그냥 한마리 안고 시내 한 바퀴 1시간 동안 걸어다녔는데 도망 칠 생각을 안 하더라. (새끼말고 다 큰 애 한테만 이럼)
그래서 이젠 아싸리 산책 나갈 때마다 매번 다른 고양이 한 마리씩 끌어 안고 댕기다가 먹이 주고 집에 돌아옴.
얘네 너무 위험한 거 아님?
지금 사우디에서 지내고 있는데
길가다 만나는 고양이의 70% 이상이 사람이 만져도 도망을 안 침.
그래서 혹시나 싶어 그냥 한마리 안고 시내 한 바퀴 1시간 동안 걸어다녔는데 도망 칠 생각을 안 하더라. (새끼말고 다 큰 애 한테만 이럼)
그래서 이젠 아싸리 산책 나갈 때마다 매번 다른 고양이 한 마리씩 끌어 안고 댕기다가 먹이 주고 집에 돌아옴.
얘네 너무 위험한 거 아님?
참 그게 그래...사람 좋아하는 이유 하나로 해꼬지당하고 학대당하고 차라리 아예 경계하고 도망가는게 나은거같아 경계해도 사람 없을때 밥 챙겨준건 다 먹으니까 - dc App
해꼬지하는 사람이 적은가보네
근데 이나라 사람들은 길고양이 밥 챙겨주고 그런 거도 없는데 도망 안쳐
괴롭히지 않으니까 괜찮다고 생각하는거 아닐까 :: MOMENTUM ::
나도 더운나라갔을때 고양이들이 그러던데 거기는 사람들 뿐이아니라 동물들도 느긋해보였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