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살이 옥탑방 시절을 함께했던 아이입니다
비싼 라텍스 다 찌까놈 ㅜ
이 표정 일본 만화에서 본듯한디..
뭐좀 하느라 위험해서 잠시 가둬 놓았더니 뭐가 그리 서럽다고 그렁그렁
잠자리 뺏는 양아치
기지개 펴는거 왜케 띠껍냐
되도않는 귀여운 척
털 밀린날 하루종일 저 표정으로 쳐다보고 있다
모온나따
니 뭐라켔냐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미카가 삐졌더니 생닭이 되었다
술먹고 디비자다 한밤중에 인나서 몸도 못가누고 정신못차리는 누구 닮음
옷에 털이 많이 붙는다 싶더라니
들어간김에 한 10바퀴 돌려줬더니 비틀대며 걷는다
미친놈이 4층인데 탈출해서 동네를 싹 다 뒤지다가 4일만에 찾아냈다
다행이 무사하더라
개머리속에 고양이
현재 생사확인이 안되고 있는 두마리
발라당 까져가꼬..
못쁜이의 정석 미카였습니다
사진이 19장, 50mb/120mb 밖에 안되는데 왜 20장 컷에 걸리는건가요..
귀엽다 ㅋㅋ. 근데 사람 얼굴은 모자이크 하자
사람을 찾습니다. 고씨성을 가진 30대 제주남이고 현재 실제로 생사확인이 안되서 혹시 아는 사람 나와주면 고맙겠습니다. 갑자기 지인들 연락 다 끊고 사라져서 겸사겸사 놔둬써 ㅋ 실제 고양이 겁나 좋아하는 애라 살아있다면 여기 들락거릴수도?
표정이 다양한 야옹이네 귀여웤ㅋㅋㅋㅋㅋ
성격도 다양하드라..
미카 박스 안에서 울먹울먹하는거....ㅜ 이거 모애오 열어주새오...ㅜ 커여워!!!
딴데 가둘땐 얌전한데 유독 저기만 무거워하데
ㅎㅇ
ㅂㅇ
ㄱㅇㅇ
ㅟ ㅕ ㅝ ? ㅗ ㅑㅇ 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