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이 없을때 캣대디나 캣맘이 밥주던 자리에서 기다리는 경우는 흔함
아니면 거기가 원래 보금자리라서 그럴 수도 있고
기다리더라구요. 비슷한 시간대 만나는 거라면 더더욱 요. 내가 밥주는 아이는 비슷한 시간이 아닌대도 저녁내내 기다려요.
아싸일수록 친절한 사람 잊을 수 없잖아~
밥이 없을때 캣대디나 캣맘이 밥주던 자리에서 기다리는 경우는 흔함
아니면 거기가 원래 보금자리라서 그럴 수도 있고
기다리더라구요. 비슷한 시간대 만나는 거라면 더더욱 요. 내가 밥주는 아이는 비슷한 시간이 아닌대도 저녁내내 기다려요.
아싸일수록 친절한 사람 잊을 수 없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