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 샘이가 거동이 불편해서 지 몸에 오줌을 묻히다보니 아무리 잘 씻겨도 냄새가 났다. 병원 치료도 자주 받고 하다보니 샘이한테서 병원의 낯선 냄새랑 목욕삼푸 냄새가 싫었는지 거의 1년을 지 신랑 샘이 옆에서 같이 있는걸 못 봤다. 그런데 이번 성탄절에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지 신랑 집에는 들어 가보지도 않던 녀석이 신랑집에서 신랑이랑 딱 붙어있다. 성탄절 선물이었니? ㅋㅋ
거의 1년 만에 둘의 합사
익명(119.198)
2018-12-27 10:21
추천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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