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이맘쯤 보내고 많이 힘들었는데 이 글 읽었던 기억이 나서 가져옴.
우리 고양이랑 나이도 비슷하고 투병하다가 떠난 것도 비슷해서 더 공감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이별했거나 이별을 준비해야 할 집사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될 듯.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71231_0000190930#imadnews
구글 사진과 유튜브 동영상을 아무리 뒤져봐도 밀루 이상 예쁜 샴고양이는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내 몸에 바짝 붙어 잠을 청하던 밀루의 따스한 체온과 연약한 촉감 또한 잊을 수 없다.
이별은 힘들지만 머지않아 추억으로 바뀝니다. 먼저 고양이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슬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픈 기분을 충분히 표현하면 슬픔은 어느새 추억으로 바뀌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찾아옵니다.
우리 고양이랑 나이도 비슷하고 투병하다가 떠난 것도 비슷해서 더 공감했던 것 같기도 한데 그래도 이별했거나 이별을 준비해야 할 집사들은 한번쯤 읽어봐도 될 듯.
http://mobile.newsis.com/view.html?ar_id=NISX20171231_0000190930#imadnews
구글 사진과 유튜브 동영상을 아무리 뒤져봐도 밀루 이상 예쁜 샴고양이는 찾을 수가 없다. 그리고 내 몸에 바짝 붙어 잠을 청하던 밀루의 따스한 체온과 연약한 촉감 또한 잊을 수 없다.
이별은 힘들지만 머지않아 추억으로 바뀝니다. 먼저 고양이의 죽음을 받아들이고 슬퍼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슬픈 기분을 충분히 표현하면 슬픔은 어느새 추억으로 바뀌고 다시 일어설 수 있는 계기가 찾아옵니다.
잘 읽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