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옹이는 사냥을할때 세로토닌을 포함한 여러가지 호르몬이 분비되는데
이건 고양이가 살기위해 반드시 필요한 부분임
근데 집고양이는 먹고싸고 이외엔 할일이 없기 때문에 엄청나게 불행하고 몸과 마음이
죽어가고있다 보면됌
야옹이는 따분함에 지쳐서 죽지않기 위해 사람을 쿡쿡 찔러보면서 떠보는거임
사람에게 어떤 방식으로든 신호를 보내면 무언가 놀만한 거리가 생길거라는걸
알기 때문에.. 근데 그거도 하루이틀이지 사람이 맨날 뛰어놀아주기도 힘듬
그래서 고양이는 가출의 기회를 호시탐탐 노림
당연히 고양이 입장에선 이 깜빵같은 집을 탈출하고싶은거임
야옹이는 어떤 동물보다 호기심이 많고 사냥본능이 강해서
신경전달 물질이 계속해서 자극되야 하는데 그게 안돼다보니
사람에게 애정을 주는듯한 현상들이 나오지만
그게 사람을 좋아하는거가 절대 절대 아님
고양이 전문가들 모두 개냥이같은건 없다고 모두 인정함
(사람 기호에 맞게 억지로 개량된 일부 품종묘들 제외)
이렇게 고양이애호가들있는곳에서 좆문가글 싸지르면 자존감 올라가고그럼? ㅋㅋ - dc App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려구 하지마세염 그러면 그럴수록 자존감은 더 떨어진답니다
슬프네 ㅠ 우리 첫눈이가 행복할수 없다니 ㅠ
그렇구나..
이거에대한 고양이 전문가 글 있으면 주소좀 알려줘 읽어보게
흔히 말하는 개냥이는 없다는게 이 고양이 전문가 장판파의 결론 ?? 뇌피셜이였구나
우자가 지자의 대답에서 많은 것을 배운다고 말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지자가 우자의 물음에서 더 많은 것을 얻는다는 것이 옳습니다 이글이 뇌피셜이라 생각된다면 당신은 바보입니당
일단 고양이들이 호기심이 많아서 집밖이 궁금해서 밖으로 나가는건 맞는데 기본적으로 모든 고양이들은 영역동물이라 자기 영역냅두고 영영 가출하는경우는없음 그냥 바깥에 궁금해서 나왓다가 다시 돌아가는길을 못찾아서 떠도는거지. 그리고 고양이에 조금이라도 관심있으면 알겠지만 고양이마다 성격이 천지차이라 태어나서 아장아장 할때부터 개냥인 애들도 있음 ㅎ 반대로 날때부터 소심하고 예민한애들도 있고 고부해 조금만 찾아봐도 수의사들이 개냥이 개냥이 그러는데ㅋㅋ 진짜 전문가글 있으면 좀 알려줘봐라 그리고 고양이키우는사람들 매일 뛰어놀아줘^^ 안키워봐서 모르겠지만^^.... - dc App
좆냥이는 쥐잡이용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