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래 찾아보고 그러는 줄 알앗거든 꼬박꼬박 병원 가고ㅇㅇ
근데 일반 사람들은 대부분 안 그러더라
고영 키우는 사람들이 길냥이용이라고 하는 사료 대포 사서 먹인다고 나한테 추천하더라 쿠팡에서 사면 싸다고
모래도 쿠팡에서 젤 싼거 쓰고..
퇴근하고 집이 오면 맨 먼저 하는 일이 현관문 밖으로 튀어나간 애들 잡아오는 거래
중성화도 한살 한참 넘었는데 비싸다고 안 햇더라
귀에 진드기 잇다고 하고;
친한 사이는 아니어서 그렇구나 하고 별 말 안 했는데
단순하게 키우기만 하는 사람들이 생각보다 많구나 싶엇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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