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사는 갤럼인데 도둑괭이가 새끼 쫓아냈더니 쫓겨난새끼들이 우리집 보일러실에서 얹혀 살려고 한다 우리집은 이미 개를 키우고 있고 개가 고양이를 상당히 싫어하는데다가 나나 부모님도 고양이를 좋아하는편이 아니라서 추위 풀리면 아버지가 쫓아낼거 같다. 신기하게 사람손에 길러진 놈들이 아닌데 사람을 그렇게 무서워하지 않음. 마릿수는 두마리고 사진 찍을 수 있으면 찍어봄. 지역은 서울 가능 경기권은 부천, 광명,안양 가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