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우던애 죽거나 밥주는애 사라지면 진짜 정신적으로 어찌 감당할지 상상이 안간다평생 생각나고 후회할거아냐차라리 동물 아무렇지 않게 학대하는싸이코패스들이참 부러울때도있음,,그런 새끼들은 그런죄책감 슬픔도 못느낄거아냐
사실 평생까지는 아님 키우던 개 10년 전 복날에 죽었는데 이제는 잘 생각 안남 당시에는 울며 불며 온 동네를 헤집어 놨는데 참 신기하지
복날에 잡아먹은거야?? 잘키우다 보내면 상관없는데 잘못해주거나 실수를해서 보낸다거나 하면 그게 아플거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