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파양냥이 글 올렸던 집사야
오늘 낮에 발치관련 재진료 갔다가
아직도 갑상선 부어있는게 이상해서 수치 다시 확인해보니
단순 염증때문이 아니라 갑사선 기능 항진증 일수 있다네..
방법은 수술로 제거, 방사능치료, 약물치료가 있다고
신중히 선택해보라 시간 주셨는데
혹시 갑상선 관련 치료중인 냥님 모시는 집사 있을까?
처음 듣는 질병이고 찾아도 개인 후기가 별로 없네..
수술로 제거가 가장 완벽하다는데 후에 칼슘양을 조절 못할수도 있대서 막막해.. 어떤게 냥이를 위한 선택일지..말이라도 통했으면 좋을텐데...행복하자 제발,,,
오늘 낮에 발치관련 재진료 갔다가
아직도 갑상선 부어있는게 이상해서 수치 다시 확인해보니
단순 염증때문이 아니라 갑사선 기능 항진증 일수 있다네..
방법은 수술로 제거, 방사능치료, 약물치료가 있다고
신중히 선택해보라 시간 주셨는데
혹시 갑상선 관련 치료중인 냥님 모시는 집사 있을까?
처음 듣는 질병이고 찾아도 개인 후기가 별로 없네..
수술로 제거가 가장 완벽하다는데 후에 칼슘양을 조절 못할수도 있대서 막막해.. 어떤게 냥이를 위한 선택일지..말이라도 통했으면 좋을텐데...행복하자 제발,,,
- dc official App
사람의 경우 갑상선을 제거하면 평생 호르몬제 먹어야 되고 부작용도 있는걸로 암. 요즘은 제거보다 약물 치료를 우선으로 한다고 함. 고양이도 비슷하지 않을까?
의견 고맙다.. 갑상선 쪽은 전혀 몰라서.. 사람은 그래야 되는구나...ㅜㅜ 약물은 효과가 미미하다 해서 제거쪽으로 생각중이었는데 더더 찾아보거 결정해야겠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