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색주인님 가끔 보면 정말 미쳤나 싶을정도로
모든 장난감..심지어 장난감아닌것에도 온몸과 영혼을 불싸르며 반응하시는데
금색주인님 영 장난감에 흥미를 안가지시는것
놀아줄때 한마리씩 따로 놀아주라고 해서
은색주인님 방밖에 두고 금색주인님만 놀아주려고하면
은색주인님이 그새를 못참고 자기도 놀아달라며 애옹애옹 문벅벅벅벅벅
금색주인님 조금 놀다가도 그 소리 들으면 뚝 멈춰버리시는거애요
은색주인님을 어디 화장실에 가둬둘수도없고 정말 어떡해야하는것인지
저 똥꼬발랄함 반이라도 나눠줬음 좋겠다 흑흑흑
술래잡기 해봄? 포인트는 집사도 같이 미쳐야 즐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