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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숏 두아이 키우는데 막내가 1.5살임.. 위에는 완전 애기일때.

근데 크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불이나 옷 같은거 보면 다 뜯어놔..

그래서 이불 5개는 버림, 가족들도 옷 몇벌씩 버림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다 정리해서 리빙박스에 넣고 (그냥 상자는 열어서 꽉 닫힌는 플라스틱으로 삼)

옷도 죄다 옷장에다 넣음..


큰애는 안그러는데 작은애는 왜그런지 모르겠어 ㅠㅠ

그래서 큰애가 좋아하는 극세사이불이랑 담요도 밖에 못꺼내놓음..


친구 중에도 냥이 키우는 애가 미야옹철 와서 좀 긴밀하게 얘기할수있는 행사있다는데

고양이 제대로 키우고 돌보는 노하우 알려준다는데 유료긴 한데 여기 가볼까함.. 그럼 상담도 해주시나?


https://www.onoffmix.com/event/1645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