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숏 두아이 키우는데 막내가 1.5살임.. 위에는 완전 애기일때.
근데 크면 괜찮아질줄 알았는데, 아직도 이불이나 옷 같은거 보면 다 뜯어놔..
그래서 이불 5개는 버림, 가족들도 옷 몇벌씩 버림
지금은 아침에 일어나면 이불 다 정리해서 리빙박스에 넣고 (그냥 상자는 열어서 꽉 닫힌는 플라스틱으로 삼)
옷도 죄다 옷장에다 넣음..
큰애는 안그러는데 작은애는 왜그런지 모르겠어 ㅠㅠ
그래서 큰애가 좋아하는 극세사이불이랑 담요도 밖에 못꺼내놓음..
친구 중에도 냥이 키우는 애가 미야옹철 와서 좀 긴밀하게 얘기할수있는 행사있다는데
고양이 제대로 키우고 돌보는 노하우 알려준다는데 유료긴 한데 여기 가볼까함.. 그럼 상담도 해주시나?
이불 정리해서 리빙박스에 넣고 지낼정도면 노력은 충분했다고 생각함....ㅜㅜ 상담 결과가 성에 안차더라도 시도해볼만은 한듯. - dc App
나는 첫째애가 이불에 오줌싸는 습관이 있어서 이불 항상 이불장에 가둬놓고 옷같은것도 절대 밖으로 안꺼냄..ㅋㅋ
증상은 고부해에 나가도 될 것 같다 - dc App
방송국 출연신청해봐
울집 냥군과 비슷한 녀석이 있네.. 저기.. 상담.. 신청해야 하나?
보통 그런데 가면 강연 끝나고 직접가서 얘기할 수 있는 타이밍있긴 하던데.. 가봐도 괜찮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