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그릇 있어서 밥주는 사람 있는 거 알텐데
물그릇 엎어놓고 닭뼈 던져놓고
애들 집 위에 박스랑 패딩코트 덮어놨는데
박스도 젖고 옷도 더러워짐
울지도 않고 깨끗하게 지내는 냥이가족인데 진짜 너무하네
밥 때되서 부르면 어미냥이가 나오는데
오늘따라 나오지도 않고 웅크리고 있다했더니
누가 집에다 해코지라도 한 건지
가져다놓은 밥도 안먹고 나와보지도 않음 에휴
물그릇 엎어놓고 닭뼈 던져놓고
애들 집 위에 박스랑 패딩코트 덮어놨는데
박스도 젖고 옷도 더러워짐
울지도 않고 깨끗하게 지내는 냥이가족인데 진짜 너무하네
밥 때되서 부르면 어미냥이가 나오는데
오늘따라 나오지도 않고 웅크리고 있다했더니
누가 집에다 해코지라도 한 건지
가져다놓은 밥도 안먹고 나와보지도 않음 에휴
니가 쳐 대려가서 키우던가
시발년아 안그래도 데려오고 싶은데 경계심 존나 심해서 밥주는 거까지만 해도 친해지기 존나 힘들었거든?? 새끼들있어서 집도 함부로 못 옮기고 있는데 뭐 어쩌라고 시발아 억지로 데려오려다가 새끼들 도망가고 없어지면 니가 책임질거냐??
왜이렇게 불타노
데려오고싶은데 못데려오는데 못된짓 당해서 더 멀어졌는데 화나지
경계심 심하면 마취총쏘고 기관부르면되지 병신년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