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 말소리 웅얼웅얼하는정도는 들리는
평범한 빌라인데..(인부들 기숙사)
솔직히 내가 얘네 자정ㅡ새벽2시정도까지 놀아주거든;;
냥이가 뛰어봤자얼마나뛰나 싶어..
근데 옆집에서 삑삑 게임하는 소린지 아주 잠을 못자겠다고
문을 쾅쾅치고 욕을해대는데
저희 아니라고 말은 했는데
고양이소리를 게임소리로 오해할수는 없겠지?
장난감도 방울달린건 안한다.
정말 만에하나 우리일수도 있나 싶어서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