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에 치어서 + 미칠듯한 뿅춘기 때문에 인간구실을 못해서 못왔음
그래서 뿅은
아, 뭐해? 옆에 들어와 따셔!!
묘생 5회차인듯
아랫목에서 숨숨집 덮고 혼자 등지지며 뜨거워지고 있음;;;
인간은 존나 추운 창가에서 벌벌 떨면서 손녹여가면서 게임하는데
저렇게 멍청한 놈을 봤나 하는 눈빛으로 쳐다봐줌
기여움
얼마전...은 아니구 12월 1일자 날잡아서 돈까스 먹음
이건 환묘복 입혀 보기 전에 레깅스로 테스트 해본 거
하 예쁘다
그리고 졸라 잘 벗는다
결국 눈물을 머금고 환묘복을 지름
사실 귀여운 떼떼옷 입혀서 개좋았음....
돈까스 스토리는 별거 없땅
원장슨상님이 아무리 이 병원에서 한달간 젖먹여가면서 키웠다고 하더라도 링거 맞으면서 골골거리며 쭙쭙하는 애는 처음 봤다고 하셨다...는것 정도?
분노에 찬 질겅질겅
소독하면서 발견한 고양이 배꼽
마지막으로 죄수복 사진
이 옷은 자신의 귀여움으로 커버 못할 사고를 쳤을 때
귀여움을 플러스 시켜 인간의 심신을 정화시키는 용도의 죄수복인 것입니다
이건 보너스
겨울이라 할머니 다리에서 안 내려오는 모모
얼마전에 신부전 판정 받았지만 나이에 비해 아직 정정한 것입니당
진짜 끝
모두 잘자라
뿅이 눈빛에 zr묘의 기미가 보인당ㅋㅋㅋ 여유있어지면 자쥬왕
ㅇㅋ여유생기면 자주올게. 요즘 뿅새끼의 지혼자 유행은 컴퓨터 콘센트 뽑기다....살려줘라..
아 환묘복 애기 내복같이 귀엽다ㅠㅠㅠㅠㅠㅠ 삐용이 중성화 할만쿰 컸다니 시간 참 빠르넿ㅎㅎ
손바닥 위에서 자던게 어제같은데 벌써 3키로ㅋㅋㅋㅋㅋ개빠른 확대라고 생각했는데 그냥 그 사이 반년이 흐른거였어 - dc App
삐용이 어디갔나 했다규!!ㅠㅜ 그 사이에 동까쓰도 머꼬 다콨네 뿅이!! 모모쟝도 건강만 하라양!!
인생이 바쁜 핫산이 잘못한 것이다ㅋㅋㅋ키우는 입장에선 무거워졌다 말고 차이를 모르겠다 - dc App
헉 뿅이 엄청컸다 못알아볼뻔했어 !! 모모쟈응 건강해랏 ㅠ
환묘복이 지를만함 너무 잘어울림 근데 링거 맞으면서 골골 쭙쭙이라니 ㄷㄷㄷㄷ
병원친화묘ㅋㅋ삐용이 생각났었는데 예쁘게 잘컸어 꼬까옷도 예뻐 벌써 돈까스먹고 시간이 빠르다
죄수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MOMENTU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