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때는 꼭 제 이불 속에 파고들어와서
쓰다듬어 주면 고로롱 소리내면서 잠이 들거든요
근데 깨어있을 때는 제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도망치기 바빠요ㅠ
밥을 먹다가도 흠칫해서 도망가버리고요...
특히나 손을 쓰려고 하면 가장 크게 놀랍니다
한 번 파양의 아픔이 있는 친구였는데
전주인에게 학대를 당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그냥 겁이 많은 아이인 걸까요 ㅠㅠㅠ
아무리 사랑으로 돌봐도 피하는 아이를 보면 조금 속상합니다...
쓰다듬어 주면 고로롱 소리내면서 잠이 들거든요
근데 깨어있을 때는 제 발자국 소리만 들어도 도망치기 바빠요ㅠ
밥을 먹다가도 흠칫해서 도망가버리고요...
특히나 손을 쓰려고 하면 가장 크게 놀랍니다
한 번 파양의 아픔이 있는 친구였는데
전주인에게 학대를 당한 것이 아닐까 의심스럽습니다......
그냥 겁이 많은 아이인 걸까요 ㅠㅠㅠ
아무리 사랑으로 돌봐도 피하는 아이를 보면 조금 속상합니다...
거리감 좋은데여 부럽
시간이 약이야. 고양이 한테 시간을 좀 줘.
냥이 마음 여는데는 놀이와 간식이 최고 글구 냥이들이 예민해서 대부분 큰소리 큰행동 하면 깜짝 놀래니까 속상해 하지마
귀 양옆부터 턱밑까지 Y 존을 잘 긁어드려~ 좋은 기억이 나쁜 기억을 몰아내길 바라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