냐냥이가 아빠인 저를 유혹하네요~~ 우우~~ 참을 수 없어서 덥쳐서 부비 부비를 해주었드랬습니다. 두마리가 이렇게 누워 있을때 덮치면 보들보들한것이........ -_- 가끔 발톱의 압박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