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완의 코찔찔이 시절.
aquacat(211.192)
2002-10-28 1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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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흐..내숭이면 어떻소 건강하게만 크거라..ㅡ0ㅡ;;;
666의 흔적..-_-;성수를 뿌리시오~엑소시스트를 부르시오~근데 이쁘오;;
바코드요? 찍으면 얼마나와요?
ㅋㅋㅋ
바코드로 찍으니 \'비매품\' 이라고 나오는구려. 성수에 푹 담궈 목욕이나 한 번 쌔워봐야 할 모양이오. -_-;
엽겔 대문이 닫혔소. 내 이럴줄 알았지..\"여햏자\"인가 뭔가가 ddr용 사진 쌔울때 알아봐따. 에혀..
비매품이면 홍보용이오?
엽갤이 닫혔소?? 가봐야 대겠따.. 음화화 아까 오전에 가보고 이런날이 금방 오리라 생각했소.
\"증정품\"이었음 좋으련만...아깝다. 날씨가 추워지오...조심하시오.!! 퇴근길 손발이 안오그라들게 -_-
간단하오 고양이용 손톱깍이로 손톱을 깍아주시오. 얌전해지오. 허허 고양이 책자 좀 보시오! 서점에 가면 많으오.
좋으시겠소... 울 소우는 아직 코 찔찔이라오.. ㅜ.ㅜ 왜 일케 안크는지... ㅠ.ㅠ 데려온지 한달하고도 20일이오... 안큰다오... ㅠ.ㅠ 소우 사진을 쌔우면..코 찔찔이적 사진이 아니라...코 찔찔이 사진이 되는 관계로..자제하고 있소... ㅠ.ㅠ
느무느무 귀엽네요 크흐흐흐 근데 삔이 많이 빠졌나봐요 지금은 666의 흔적이 별루 음는디...
아닌 게 아니라, 오늘 아침에 보니 저 666이 많이 빠져있지 않겠소. 아무래도 짐승의 숫자를 벗어던지고 갱생의 삶을 살아가려는 모양이외다. -_-; (소우가 그렇게 안 자란다면 영양제를 한 번 먹여보는 것이 어떻겠소? 뻥튀기가 될지도 모르오....-ㅅ-)
코피흐르오...이쁘디 이쁜=ㅜ_ㅜ
666 이 위치를 바꾸는게 아닌가 심히 의문스럽소. 지완이의 몸을 삿삿히 뒤져보오, 어딘가로 옮아가고 있을게요. 우훔...
지완의 엉덩이와 꼬리로 옮겨가고 있었소. 그런데 한자로 六六六 이라고 써져 있지 뭐겠소. -_-
음.. 지완에게도 저런 시절이..-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