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거시 참 잠 버릇이 아햏햏 하오~` 내가 침대에 누우면 꼭 배위에 살포시 올라와 몸을 웅크리고 잔다오.. 몇번이나 옆에 뉘여봤지만..아침에 눈떴을때 게스츠름한 눈빛으로 나를 한번 씩 쳐다보고 다시 내 배에 얼굴을 묻는 이녀석을 본다오 ..-_-; 요즘 몰라보게 커지고 있는데....곧 숨쉬기가 곤란해 질것 같소.......ㅜ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