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이 data-nummark="1" zoom-number=0 > 이 때는 몸도 많이 좋아지고 까불까불거리면서 다녔을 때요 물론 자다가 발공격 손공격당해서 잘때마다 조마조마했었다오 data-nummark="2" zoom-number=1 > 예술이 처음 집에 온 날이오 data-nummark="3" zoom-number=2 > 두어달 지나서... 이때가 젤 깜찍했소 배도 안처지고.... ㅡㅜ data-nummark="4" zoom-number=3 > 큰형제 여름이 예술이 그리고 작은형제 사비와 무휼이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주먹만할때부터 계속 버림받았던 미묘,, 지금은 울 이모네서 잘 살고 있소 너무 아름다운 아랑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