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re] 웬지 코찔찔웨이브구랴 (스크롤압박)
꽃다방미쓰리(218.48)
2002-10-28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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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분위기를 보아하니 웬지 \'코찔찔웨이브\'인듯하야, 동참해 보기로했소.
그간 부러웠던 스크롤압박, 나도 한번 쎄워보오.
아마 모셔오고(-_-) 열흘쯤 되었던때같소. 채 3개월이 좀 모자랐을무렵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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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교버젼으로 사진 교체하오. (2002.01.14 vs 2002.02.17 vs 200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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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부분에선 \'얼레리꼴레리~ 얼레리꼴레리~\'곡조에 맞춰
\'이레한마리~ 코끼리 두마리~ 이레한마리~ 코끼리두마리~\' 따라불러 주시오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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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있다 확실히 보겠소.
도전! 1등!
재패니즈고양이 같소....원츄!!!! >▽<
회사 뒷편에 어린냥이가 출몰하였소. 현재 디카가 없어 핸펀으로 쌔우려 했으나 어둠의 압박이 심하구려.
오오~ 저 자는 30센치요?
눈금을 세어보니 50 이구랴. ㅡㅡ
웃;; 수정하고 나와보니 어느새;; 설마 그러하겠소 오다이햏자. 저 자는 본좌가 중학교 가사시절 애용하던 50센티자요.
저 자는 위장용인거 같소.
고냥이... 정말 느므느므 빨리 커버리오.. ㅠ.ㅠ
비교버젼으로 50센티잣대 사진 교체하오. 녀석 무럭무럭자라줘소 고마울 따름이오.
예술이오........말로 표현할 수가 없소.....
말로 표현해 주시오 ㅡ.,ㅡ;;;
다소 건방지다 하더라도 이레 님을 잘 받들어 모시도록 하시오. 꽃다방 미쓰리 님은 오래전, 고양이가 없는 서러움을 달래려고 길에 나다니는 녀석들을 쫓아다니며 처절한 사진들을 찍어 올리던 시절이 있지 않았소. -ㅅ-
길구랴;
헙;;아쿠캣햏자 나의 과거를 어찌 그리 소상히 아시오!!! (움찔)
닉넴만 정겨운게 아니고 과거도 정겹구랴..... 아쿠캣햏자와는 무신 사이신게요? 쿨럭;;
오~ 사진이 바뀌었구랴.. 흠.. 무럭무럭 크는군.. 보기좋소.. 허허허..
오다이햏자..........................나 이쁘오? *^^(퍽!).....
귀가 크고, 몸매가 늘씬한것이 사슴같소! ( 맞는 표현인가? --; ) 암튼, 신비롭고 예뿌오~
사슴..사슴.. 어여삐보아주시니 고맙소 쏘미햏자. 허나!!!! 엇그제 아침 난 저녀석 방구에 얼굴이 누렇게 뜰뻔했소! 크흑. ㅡ.,ㅜ
퍽~!!
그..그렇다고 정말 패시는게요. 쿨럭;;
하하하.. 본좌 과격한 맛이 좋다오.. 훗..
치노만 보고 살다보니 50cm 자보다 작은 냥이를 보니 굉장히 앙증맞은 느낌이 드오. 치노는...머리까지 다 잴려면 50cm자도 모자라오. 줄자로 재어야하오... -_-;;; 몸매가 정말 날씬하구랴~
귀도 이뿌고..늘씬하구료....뱃살을 늘려주시오~!! 뱃살 조물조물~
어릴때..옆집에서 키웠던 \"뚱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날씬하고, 자유롭게 돌아다니고, 코숏의 아름다움을 뿜어내는 흰바탕 삼색이...
이레닷! 괴수고양이 식구구료~
앗, 땅콩햏자 이곳은 실명제도입이 되지않아 서로가 서로를 알아보기 난해하다오 쿠..쿨럭; 근데 뉘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