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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이 게슴츠레 한것이 큰인물 될거같소..
이건 괴기모드요...
반년전쯤에 노란 호랑이무늬랑 같이 샀소..
동생이란 나눠가졌는데...두마리가 각자 주인이랑 매우 닮았었소..
한마리는 남의집가서 뚱보된것 같더니만..
이놈은 사온지가 벌써 6개월인데 아직도 저크기라오...
너무 안커서 걱정이라오..
게다가 요즘엔 집밖으로 나다니면서
옆집 밭을 다 헤쳐놓는다 하오..
나갈때 잡을려고 뛰어나가면
비슷한 놈 세마리가 함께 쓰레기봉투를 뒤지고 있는것이..
매우 심상치 않으오..
게다가 꼭 나만 보면 도망가오..
내동생을 보면 오히려 다가오는데..
아무래도...요즘 집에 오면 애교 부리는 꼬라지를 보니..
발정나서 도둑괭이 애인이라도 만든듯하오..
참고로 암컷이오..
이쁜 젖소네요.^^근데 마지막 사진은 아기 목이 아프지 않았을까요?
마지막 사진은 거의 동물학대요.....-_-;
목은 안졸랐-_-소 이젠 익숙한 모양인지 오히려 즐긴다오..
헛, 난 몰라~ 우리 삼손이 닮았어요.
오 너무 이쁘오!! 정말 두번쨰 사진은 아앙 깨물어 주고싶소
캠빨각도를 아는걸 보니 번개를 해서 앤 만들었을거요.ㅋㅋㅋ
굉장한 미묘구려...사진빨도 잘 받고..
6개월에 저크기면 뭔가 버그가 있는거요.. 사료를 패치하시오... =ω=
육개월령에 저정도의 크기라니..믿어지지 않소;; 혹시, 육개월전의 사진이 아니오? ;;
수술하셨구랴..성공해쏘-_- (어느성형외과요? -_-? )
턱시도 인가요? 색갈이 그런것 같기두 하고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