냥이갤러리가 생겼다길래 냉큼 쌔우오... 하두리라고 돌날라오면 뚱배발리빠순이 뚜빞울 발하겠소.. zoom-number=0 > 눈이 게슴츠레 한것이 큰인물 될거같소.. 이건 괴기모드요... 반년전쯤에 노란 호랑이무늬랑 같이 샀소.. 동생이란 나눠가졌는데...두마리가 각자 주인이랑 매우 닮았었소.. 한마리는 남의집가서 뚱보된것 같더니만.. 이놈은 사온지가 벌써 6개월인데 아직도 저크기라오... 너무 안커서 걱정이라오.. 게다가 요즘엔 집밖으로 나다니면서 옆집 밭을 다 헤쳐놓는다 하오.. 나갈때 잡을려고 뛰어나가면 비슷한 놈 세마리가 함께 쓰레기봉투를 뒤지고 있는것이.. 매우 심상치 않으오.. 게다가 꼭 나만 보면 도망가오.. 내동생을 보면 오히려 다가오는데.. 아무래도...요즘 집에 오면 애교 부리는 꼬라지를 보니.. 발정나서 도둑괭이 애인이라도 만든듯하오.. 참고로 암컷이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