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3. \"얘들아, 밥먹을 시간이다~!\" 하고 부르니 삼손이도 눈을 떴군요.
data-nummark="2" zoom-number=1 >
#5. 삼손왈 \" 꺼억~\"
data-nummark="3" zoom-number=2 >
치열했던 우유그릇 쟁탈전이 끝난 후 배가 빵빵해진 아가 냥이들의 독사진 시리즈~
#7. 호기심 그득한 눈망울의 삼손
data-nummark="4" zoom-number=3 >
#9. 애교 만점의 귀여운 노이- 이 녀석은 나의 \"냐옹\" 소리에 언제나 \"냐옹\"으로 화답해주는 기특한
효자냥이였다오.
반달이가 꼭 \'찍찌마-_ -+\'하는것갓구료..
워우+_ +;1등이오-_ㅠ;이리 감격스러울수가;; 냥이들 이쁘구려-_ㅠ1;
삼손을 보니.. 그 냥이가 생각나는군요..
호옷~ 다들 빠르시구랴. 후다닥 커피물 올려놓고 온 사이에 일등, 이등 그리고 삼등까지 놓치고 말았구료.
고양이 키우는 햏자들 보면 매우서럽다오-_ㅠ;어머님은동물을싫어하시고; 오라버니와 아버님께서는 고양이를 무지 싫어하신다오-_ㅠ;
말이 헛나왓소; 서러운게아니라 부럽다오-_ -;
크크크....본좌도 삼손이가 곁에 없던 시절, 고양이 키우는 햏자를 보면 부럽다 못해 몹시 서러웠다오.
어느하늘이오! 어느하늘에서 저렇게 이쁜 녀석들이 떨어진단 말이오! 위치를 알려주면 고양이 떨어질때까지 쳐다보고 있겠소!
그 하늘이라 함은, 제 방 천장을 미화하기 위한 표현이였소. 흐흑. 저 세마리 냥이들은 천장에서 떨어졌따오. ^^하하핫.
내방 천장에도 아깽이가 떨어질만한 구녕을 뚫어주시오-_ㅠ;
왜 오늘은 문장 하나 만드는데도 이렇게도 버거운 느낌이 드는지 모르겠소. 써놓은 문장을 보니, 다 비문같소. -_-;; 아마 홈페이지 공사의 후유증인 것 같소. (본좌의 홈피가 98%완성되었다오~~ 곧 개봉박두할 것이니 많이들 놀러와주시오~~~)
이정도론 택도 엄쏘, 내 비루먹은 고양이의 진수를 보여드리리다, 잠시 후 나오미의 비루먹은 시절 사진을... -_-;;
누나 홈피주소좀 알구싶다~
노이를 보고 김흥국씨가 생각나네요 ;;;
호오옷~ 인욱이다~!!!! 스크롤바를 위로 쭈욱 당겨보렴. 조 위에, 내 닉네임 바로 밑에 홈피주소가 나와있단다.
하하하하~ 그러고 보니, 노이가 김흥국씨 닮았군요. 하하핫. 노이엄마한테 이 말을 전해주면, 어떤 반응을 보일까나.
설마 사람먹는 우유는 아니겠죠?
오옷! 어떻게 천장에서 뚝떨어진단 말이오 ㅠ_ㅠ 나도 천장을 뚫고싶지만 -_- 여기는 아파트라오 아햏햏
우헤헤헤...구엽소..구엽소....
나도 저런아가들을 볼것이오!
우리 아들도 있군요.ㅎㅎ 이구 귀여워라.근데 여리고 수줍음이 많지는.......성격이 돌변한 모냥이여요.ㅎㅎ근데 아직 겁은 무진장 많아요. 반달이가 또 설사를 ㅜㅜ 밍이 나으니 이제 반달이가 .돌아가면서 탈이나니 허리가 휘청하네요.ㅜㅜ
진정한 코찔찔이 턱시도 삼형제 원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