zoom-number=0 > 잠에 취해 무아지경이오. 죄 지은 토토. 본좌 오늘의 첫 출근. 쿨룩~ 아침 8시에 나가서 밤 8시반에 들어왔소.. 맨날 집구석에 쳐박혀서 디씨에서만 놀던 내가 바깥일(?)을 하니 느므느므 힘드오.. 집에 있는 똥뙈지들 먹여 살리려 나도 이제 직장인이란게 믿기지 않소.. 흙흙흙 특별이 힘쓴일을 한것두 아닌데 죙일 컴터 붙잡고 드림위버 엠엑스를 가지고 삽질만 하다 왔는데 하루만에 직업병(=_=;;)/ 이 생겨버렸소.. 어깨가 느므느므 결리오. 그리고 집에와서는 토토랑 깜도리 목욕을 씻겼소.. 흙흙 막판에 토토를 씻길때는 눈물과 땀을 흘리며 씻기었쏘.. 본좌 느므느므 힘들어 지금 손이 부들부들 떨리오.. 쿨룩. 회사일은 재미를 붙이면 좋을것 같소. 사람들이 좋소. ^^ 글구 햏햏 나 낮에 계속 디씨인에 들어와있었는데 사람이 느므 없어서 잼없었다오.. 엠에센도 켜놨는데 사람이 읎소.. 흙흙흙 슬펐다오.. 낮에 나 보면 같이 꼭 놀아줘야 하오... (이러다 짤리려나?? 햏햏 ㅠ.ㅠ) 하루 댕겨왔는데 몸이 피로한건 어쩔수 없구료.. 나는 이제 곧 눈을 감고 잘것이오.. zzz~ 오늘 냥갤 사진을 다 못보고 잠들것 같소.. 내일 회사에서 봐야겠소.. 햏햏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