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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병원의 사진공모전에서 자태상 먹은 사진이오.
솔직히 자태가 뭐가 보인다고 자태상이겠소. 미모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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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엽고 앙징맞던 녀석이 일케 커버렸소.
역시나 아름답지 않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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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 병원의 사진공모전에서 자태상 먹은 사진이오.
솔직히 자태가 뭐가 보인다고 자태상이겠소. 미모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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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귀엽고 앙징맞던 녀석이 일케 커버렸소.
역시나 아름답지 않소?
저렇게 이쁘게 하품하는 아깽이는 첨보오...ㅎㅎㅎ
글구 보니 1떵인가 보오...ㅋㄷㅋㄷ
글구 보니 하품씬이 두 장이나 되는구료. 아주 흉측스런 하품씬이 한 장 있는데, 그건 고이 간직해 두겠소.
\"솔직히 자태가 뭐가 보인다고 자태상이겠소. 미모상이지.\" 요 부분이 압권이오. -_-d
처음 하품 사진 너무 귀엽소~ 입안에 손가락 넣었다 빼고 싶소~ 아햏햏~
허이구~ 많이도 컸소.. 암트 예전은 귀엽고 지금은 묵직한 것이 든든하오 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