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타워가 부러웠지만 돈이 없었소..ㅜㅜ

돈없는거 한탄하다...만들어 보기로 했소

한 칠 마넌 들었나....생각보다 많이 들더구려...하지만 넘 기쁘오...애들이 좋아하니까...

업자 아니요...주문 사절이요...ㅎㅎ

아직 완성단계는 아니오..윗부분 판자도 더 올려야 하고

카펫천도 깔아야 하오. 냥이들이 미끄럼을 타고 있구려..^^;

그래도 고생한것이니 칭찬함 쌔워주길 바라오...직접 만드니 기쁨이 만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