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mg src=http://www.photojoy.com/AlbumPhoto/a/adgizmo1/adgizmo11967775.jpg> data-nummark="3" zoom-number=2 > data-nummark="4" zoom-number=3 > data-nummark="5" zoom-number=4 > data-nummark="6" zoom-number=5 > data-nummark="7" zoom-number=6 > data-nummark="8" zoom-number=7 > data-nummark="9" zoom-number=8 > 할할할~ 얼마전 이름짓기 콘테스트로 이름이 정해진 뽀옹(쁘엥)이오. 그러나 뽀옹이란 이름에 주변인 모두가 반기를 들어 뽀옹은 별명으로 하고. 집에서 부르는 이름은 쁘엥이라오. 이아이는 엥~하나면 모든 대화가 가능해서 그냥 그렇게 되었다오. 그래도 둘다 어감이 거기서 거기인듯하오..겔겔. 요새 녀석이 부쩍 크더니 얼굴살이 빠졌소!!!! 실로 초난감하기 그지 없소. 이녀석의 목표는 야옹이인만큼 부지런히 먹여 환상의 몸매를 쌔우리다. 조만간 예전에 읊었던 4개월 만에 파양된 녀석 사진도 쌔우겠소. 완전 고양이 모타요. 시끄러워 죽겠소..ㅡ_ㅡ;; 아참, 사진은 뽀옹(쁘엥)이 아빠 본좌동생이 찍은거고 사진에 대한 태클은 안 받소..ㅡ_ㅡ;; 난 그저 울 애들 모습을 담고 싶을뿐 사진 기술은 아예 없소. 노출을 늘리라는둥 수전증을 고치라는둥 하는 사람은 우리집에 와서 노출 이빠시 늘리고 찍어보시오. 찍어지는가. 과연 수전증 때문에 사진이 흔들리는가 직접 경험하신 다음에 태클 거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