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팔트위의 식빵 2
고양남(211.204)
2002-10-17 0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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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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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마리씩이나 도망 안가고 하품까지 하다니 길냥이 맞나요? 참 특이한 동네군요;;
잘 익은 식빵 하나... 군데군데 탄 식빵 둘... -_-a
저저 하품하는 녀석 업어오시오
우왕..거리냥이들은 사람 가까이가면 도망가지 않나요? 울동네만 그런가? 몇일전 한밤중에 집에 가는데 울옆집 담에 고냥이 한마리가 올라가서 웅쿠리고 날 쳐다보고있는데 넘나 깜딱 널라서 승질나가꾸 고냥이한테 소리를 고래고래 질렀던 기억이 있어요.. 지금 생각하니 조꼼 미안하넹... 지도 쉬고있었던것 같은데..갑자기 사람이 와서 싫었을텐뎅...음냐링...ㅡㅡ\"
왼쪽 고냥이 얼굴 씻겨주고 뽀뽀해주고 싶구랴
씻겨주면 어쩐지 애기처럼 말똥 말똥 쳐다볼것 같다는..
우리동네엔 왜 길냥이가 코빼기도 없는지 모르겠소...타이어밑에 붙어앉은놈 깨물고싶구랴 아햏햏
사람을 피하지 않는 것이오? 넘넘들 이쁘구려..
드..들고튀고싶소+_+
파운드케익같쏘..... 배고프오..... =ω=
식빵들이 다 푸짐하네요..난 큰 고냉이도 좋아~!
동네가 어디요!!
아무래도 고양남님이 고양이 인형을 가지고 장난하는 것 같소-_-;;
안도망 가네요?
(*^_^*)c<ⓛㅅⓛ ;;;;;; 내 너를 꼬집어..주마..아흐 이뿐것들....
헉..하품하는 냥이 한쪽다리가 불구인거 같네요..저런..ㅡ_ㅜ
참 자연스럽게 --; 앞발하나가 잘렸네요.. 그래도 먹고 사는데 지장없나보지요.. 저렇게들 모여사는것 보면. 안심.
아웅>ㅅ<)~♡ 근데 저거 불구가 아니라 꼬리가 앞다리를 가려서 잘린것처럼 보이는게 아닌가요=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