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nummark="1" zoom-number=0 > data-nummark="2" zoom-number=1 > data-nummark="3" zoom-number=2 > 우리병원 업둥이인 아방아방\"이라고 하오. 원래 이름은 소리\"이고 6월 9일 위탁을 맡긴후 주인이 찾아가지 않았소. 근 5달을 좁은 케이지에서 자란 아이요. 그 스트레스인지 살이 많이 쪘소. 5.8kg가 나가는 중성화된 숫성묘이시오. 현재 다이어트 중이시오. 나이는 1살~2살 사이로 보이고. 성격이 사나워서 버린듯 하다하오. 그러나 오랜 케이지 생활로 순해졌소. 모리는 사람한테도 앵겨서 잘있소. 다만 예민한지라 첨 보는 고양이나 개를 보면 승질을 부리기도 하오만. 엄청 순해졌소. 종자는 믹스인듯하고. 우리집 뽀샤와 똑같이 생겨먹었소. (무슨 믹슨지도 정확히는 모린단 말이오) 아주 빽빽한 이중털로 되어 있어서 털이 쫌 마니 빠지오. 영양제랑 사료로 커버할수 있는 정도긴 하오. 눈 색깔은 아쿠아와 블루 사이인듯 하오. 원래 이마빡에 회색삔을 꼽고 있었는데 날로 사라지고 있소. 몇개월안에 완전 하얘질꺼라 보오. 이녀석을 끼고 살분을 찾소. 조건은 늘 같소. 평생 사랑하고 파양안하고 건강하게 이쁘게 키울 사람이면 되고. 밥값, 병원비, 모래값 안아까워 하는 사람이면되오. 중성화는 됐으니 넘어가고 예방접종은 꼭해줘야 하오. 글고 나의 귀차니즘을 받을수 있는 사람이면 문제없소. 늘 그렇듯 나의 업둥이들은 업둥이라서 무료분양이 아니고. 다른 아이들 받는만큼 받는다오. 업둥이라고 해서 가치가 떨어지는게 아니고 긴 인생의 약간 짧은 기간을 불행하게 살았을 뿐이니.. 이녀석은 믹스인만큼 믹스입양비 만큼 받소. 기타 질문사항과 입양문의는 adgizmo@hanmail.net이나 http://catsrang.netcci.org로 해주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