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이 갔는지.. 홍춘이가 부비부비 합니다..
쌈탱(218.148)
2002-10-29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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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보라돌이..ㅡ0ㅡ
가을 어디간거야?
아쏴~1등!! 홍춘이 눈뜨라고 전해주오...아침출근길에 냥이 하나가 있는데 눈꼽이 심히끼어 잡아다 휴지로 대충 닦아주고..사진쌔웠다오..ㅎㅎ
하~ 역시 라묜군님... 얼렁 냥이를 키우시오.. 혹시 홍춘이와 마오의 자식을 원하면 말하시오.. 아가가 생기면 내 냥이를 느무느무 사랑하는 라묜님께 분양하겠소..
홍춘이 눈... 푸캭캭~~
사무라이 옷 아니오?
머리 꼭지가 짤렸지만.. 확실히 보라돌이옷이오.. --;; 빨간 핸드백은 잊어버렸소...
무에에..증말이요...내 분가하면..꼭 부탁하리다..ㅠ.ㅠ 오늘도 냥이꿈꿨다오..울 남칭님이 꼭 조만간 이뿐아가 업어다 준다더이다...빨랑 분가하고싶어 미치게쏘..ㅡ0ㅡ
근데 마오의 자식이라면 우다다다를 심하게 할지 모르오... ㅎㅎㅎ 요즘 홍춘이랑 우다다다하는데 미치겠소.. ㅠ.ㅠ
지금 겨울 아니오? 가을이었소? 겨울인줄 알았구랴...
흐......흐 홍춘이 얼굴은 중독성이 강하오..계속 클릭하게 만드니 아예 바탕화면으로 쓸까하오
우헤...출근길냥이가 홍춘이보다 더 깜찍한 얼굴이오..곧 올리리다..ㅎㅎ
그나마 괜찮은 홍춘이 사진이라 그런가 보오.. 그냥 보면 커다란 노란덩이 같다오..허허허
라기보다....비단장사 왕서방같은 이윤 왜일까..~~~~비단이장사 왕서방...밍월이한티 반해서~~~
라묜군님..어서 출근길냥이를 쎄우시오!
귀로 \'V\'자를 쎄우는구랴
귀로 \'V\'자를 쎄우는구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