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에 여러 장 사진을 올리는 햏자들이 존경스럽소... 어찌하여 이리도 금새 트래픽에 걸리는지.... 비록 1, 2층을 나누어 쓰는 니지와 꼬마이나 가끔은 (사실은 오늘이 처음이었소)이렇듯 다정한 포즈도 취하오... 그러나 남자의 본능은 어델 가는게 아닌가 보오..... 바로 고냥마마에서 늑대로 변하오... 물어도 목을 무는 것이 남사시러우나... 니지의 표정은 더욱 아햏햏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