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대로 씻겼소 -.-
오즈냥(211.207)
2002-10-29 1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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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옷.. 완전히 다른냥이가 됐구려.
것두 인연이구려.. 잘 키워보시오...많이 이뻐해 주시구.. 그나저나 일등인게요??
씻기니까 훨~~~~~~씬 낫네요-ㅂ-
때궁물을 안쌔웠으므로 무효!
우헤..씻기니 인물이 달라보이오..자는것도 쌔워주시게쏘??
비누를 따땃한 물에 연하게 풀어서 그걸로 비벼서 때를 확실하게 빼도록 해보시오..그럼 더 쌔끈해 지리라..
턱시도 같았는데 여기선 젖소 같소...
턱시도를 기대하고 데려온듯 하오..
오빠가 업어왔소. 나도 오빠가 보여준 사진보고 젖소인줄 알았는데 팔한짝을 안입은 턱시도이오;; -.-;;
오옷... 털이.. 고냥이 같소...ㅎㅎ 근데 카리스마도 씼겨내렸나 보오.. 아까의 그 눈빛이 아니구료....
아까전에 그 냥이라고는 생각이 안드오! 잘 키우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