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의 사진과 같은날 열심히 찍은 사진입니다. 달밤에 체조도 아니고 한손에는 스카프끈을 흔들어대고, 나머지 한손은 카메라를....   ㅡ0ㅡ 그래도 이쁘게 나온 떡쇠양의 늠름한(?) 모습에 침을 스~윽... 훔쳐봅니다..  ^^ ㅋㅋㅋ